안경·헤드셋의 운영 부담
체험형 전시에서 안경 배포·소독·분실 관리는 상시 인력을 요구합니다. 무안경 디스플레이는 관람 동선을 바꾸지 않습니다.
→ 무안경(autostereoscopic) 디스플레이 기반 전시 구성
01 / EXPERIENCE
촬영 없이 보유한 영상이 실감콘텐츠로 — 변환부터 설치·검수까지 한번에
시연·샘플 변환 무료 · 영업 전화 없음
Concept visualization · 실제 납품 사례 영상 아님
02 / PROBLEM
안경 운영, 콘텐츠 제작, 공급 분절을 변환·장비·설치·검수 한 계약으로 묶습니다.
체험형 전시에서 안경 배포·소독·분실 관리는 상시 인력을 요구합니다. 무안경 디스플레이는 관람 동선을 바꾸지 않습니다.
→ 무안경(autostereoscopic) 디스플레이 기반 전시 구성
입체 촬영·CG 신규 제작은 편당 수천만 원과 수개월이 듭니다. 이미 보유한 홍보 영상은 그대로 잠들어 있습니다.
→ 보유 2D 영상을 AI 파이프라인으로 입체 변환
디스플레이 벤더는 장비만, 변환 서비스는 파일만 넘깁니다. 설치·검수·유지보수 책임이 발주처에 남습니다.
→ 변환 + 장비 + 설치 + 검수를 단일 계약으로
System architecture / Draft
03 / PIPELINE
GenStereo는 파일 하나를 넘기는 변환 서비스가 아닙니다. 제작 기술, 저작 도구, 운영 체계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04 / OFFERINGS
필요한 범위만 선택합니다. 모든 경로는 동일한 검증 파이프라인을 사용합니다.
보유 영상을 편당 계약으로 변환. 컷 분할 → 샷 분류 → 깊이 추정 → 입체 생성 자동 파이프라인, 전 컷 수동 검수 포함.
콘텐츠 변환부터 무안경 디스플레이 조달, 현장 설치, 검수, 유지보수까지 한 계약. 홍보관·박물관·체험존에 즉시 적용.
기관 내부에서 직접 변환하는 데스크탑 소프트웨어. 컷별 미리보기·수동 튜닝(Handcraft) 워크플로 내장.
05 / FIELD
지자체 홍보관, 박물관, 기업 쇼룸에 기존 영상 그대로 놓입니다.
기존 홍보 영상을 무안경 입체영상으로 전환해 관람 체류 시간을 늘립니다. 메타버스 체험존 관람형 모듈 제안 실적 보유.
유물·전시물 아카이브 영상을 입체로. 안경 배포 없이 상설 전시 운영이 가능합니다.
제품 홍보 영상을 3D 자산으로 재활용. 전시회 부스·쇼룸에서 차별화된 시선 점유.
06 / PROCESS
요건 확인부터 샘플 시연, 계약, 제작 검수, 설치 인수까지 이어집니다.
보유 콘텐츠·공간·예산 범위 확인 (1~3일)
대표 컷 무료 샘플 변환, 필요 시 실물 시연 (1~2주)
일정·산출물 표 기반 견적서 제출
전 컷 변환 + 자동 검증 + 수동 검수, 중간 리뷰 포함
현장 설치, 인수 검수, 하자보수 기간 운영
07 / COMPARE
장비만, 파일만 넘기는 분절 계약 대신 콘텐츠와 현장을 한 창구로 묶습니다.
08 / FAQ
안경 없이 보이는지, 원본 제약, 산출 포맷, 검수와 유지보수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무안경(autostereoscopic) 디스플레이는 렌티큘러 광학층으로 좌우 시점을 분리해 맨눈 입체를 구현합니다. 시야각·관람 거리 사양은 장비 모델에 따라 다르며, 견적 단계에서 공간 도면 기준으로 제안합니다.
일반 실사·애니메이션·드론 영상 모두 가능합니다. 해상도·프레임레이트 제약과 예외 컷(급격한 장면 전환 등)은 샘플 변환 단계에서 사전 확인해 드립니다.
SBS(side-by-side)를 기본으로, 도입 디스플레이 사양에 맞춘 포맷으로 납품합니다. 기존 보유 장비가 있다면 호환성을 먼저 검토합니다.
120개 시나리오 자동 검증 후 전 컷 수동 검수를 거칩니다. 인수 시점에 현장 디스플레이 기준 최종 검수를 함께 진행하고 검수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턴키 계약은 하자보수 기간 내 장비·콘텐츠·재생 시스템을 단일 창구로 지원합니다. 기간·범위는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문의 폼 제출 내용(기관·연락처·문의 유형)은 견적·상담 목적에 한해 저장되며, 처리 방침은 폼 하단에 고지합니다.
09 / VISION
이미 가진 2D 자산과 로컬 환경으로, 현장의 제어권을 남긴 채 입체 경험을 운영합니다.
실감미디어가 대형 기관과 고가 스튜디오에만 머물면 경험의 격차는 반복됩니다. GenStereo는 이미 가진 2D 자산과 소비자용 GPU, 폐쇄망 환경을 출발점으로 삼아 지자체·문화기관·지역 전시도 입체 경험을 직접 만들고 운영할 수 있게 합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입체감을 과시하는 기술이 아니라 오래 보아도 편안하고, 현장에서 수정할 수 있으며,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릴 수 있는 미디어입니다. 제작은 Max, 운영은 Pro로 나누되 최종 판단과 제어권은 현장에 남깁니다.
10 / CONTACT
무안경 입체영상은 직접 보셔야 합니다. 지금 시연을 예약하세요.
시연·샘플 변환 무료 · 영업 전화 없음